소리없는 시간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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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2026/02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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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이 흘러
잊는 것은새로이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, 잊혀진다는 것은그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나약함에 서 있는 거. 그래서슬프다!
낙서장
2026.02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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